잇테큐에서는 오로지 테고시만이 조명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좋다.
특히 이 영상...ㅋㅋ
테고시가 보드를 타는 것도 좋고 테고시만 중간에 훈훈한 컷샷이 들어간 것도 다 좋은데
무엇보다 제일 좋은 것은 이곳에서는 모두가 다른 쟈니즈가 아닌 테고시를 보고 멋져~와 꺄꺄~를 연발한다는 사실...

아아, 뭔가 폐쇄적인 느낌이 나서 좀 서글프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환경, 훈훈하고 좋다.
그래서 잇테큐가 좋다.
이전페이지 1 다음페이지